가요가사/가요가사(ㅈ)
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장희빈(조우리) 가사
이중불꽃
2016. 11. 1. 04:01
장희빈
구중 궁궐 긴 마루에
하염없이 눈물짓는 장희빈
님 고이는 그날 밤이 차마 그려
치마폭에 목메는가
대전 마마 뫼시던 날에
칠보단장 화사하던 장희빈
버림받은 푸른한에 흐느껴서
화관마저 떨리는가
-장희빈(조우리)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