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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15 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모정의 세월(조우리) 가사
  2. 2016.11.15 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모정(조우리) 가사
  3. 2016.11.15 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기러기 아빠(조우리) 가사
  4. 2016.11.15 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낭주골 처녀(조우리) 가사
  5. 2016.11.15 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동창생(조우리) 가사
  6. 2016.11.15 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눈물이 진주라면(조우리) 가사
  7. 2016.11.15 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동백아가씨(조우리) 가사
  8. 2016.11.15 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흑산도 아가씨(조우리) 가사
  9. 2016.11.15 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동백꽃 피는 항구(조우리) 가사
  10. 2016.11.15 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여자의 마음(조우리) 가사

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모정의 세월(조우리) 가사

가요가사/가요가사(ㅁ) 2016. 11. 15. 13:45

 

 

모정의 세월

 

동지 섣달 긴긴밤이 짧기만 한 것은
근심으로 지새우는 어머님 마음
흰 머리 잔 주름이 늘어만 가시는데
한 없이 이어지는 모정의 세월
아~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이 일듯
어머님 가슴에는 물결만 높네

 

 


길고긴 여름날이 짧기만 한 것은
언제나 분주한 어머님 마음
정성으로 기른 자식 모두들 가벼려도
근시미으로 얼룩지는 모정의 세월
아~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이 일듯
어머님 가슴에는 물결만 높네

 

 

-모정의 세월(조우리)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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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모정(조우리) 가사

가요가사/가요가사(ㅁ) 2016. 11. 15. 13:42

 

 

모정

 

낯선타국 바다건너 열세살 어린 네가
오직 한번 꿈에본듯 다녀간 이날까지
기다리던 스무해 모진 목숨은 백발이 되었네
하늘끝 저멀리에 소리쳐 불러봐도
구슬픈 메아리에 들리는 너의 이름
철새도 봄이면 돌아오는데
떠나버린 내아들은 소식도 없네

 


불효자식 기다리다 늙으신 어머니여
오매불망 쌓인뜻을 이제야 풀려는데
자식걱정 한평생 그리움안고 별나라 가셨네
죄많은 뉘우침을 천만번 굽으소서
무정한 긴긴세월 가슴이 메입니다
생전에 못다한 자식의 도리
어머님 영전에서 흐느낍니다

 

 

-모정(조우리)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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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기러기 아빠(조우리) 가사

가요가사/가요가사(ㄱ) 2016. 11. 15. 13:38

 

 

기러기 아빠

 

산에는 진달래 들엔 개나리
산새도 슬피우는 노을진 산골에
엄마구름 애기구름 정답게 가는데
아빠는 어디갔나 어디서 살고있나
아~~아~~ 우리는 외로운 형제
길잃은 기러기

 

 


하늘에 조각달 강엔 찬바람
재넘어 기적소리 한가로운 밤중에
마을마다 창문마다 등불은 밝은데
엄마는 어디갔나 어디서 살고있나
아~~아~~~우리는 외로운 형제
길잃은 기러기

 

 

-기러기 아빠(조우리)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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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낭주골 처녀(조우리) 가사

가요가사/가요가사(ㄴ) 2016. 11. 15. 13:35

 

 

낭주골 처녀

 

월출산 신령님께 소원을 빌었네
천왕봉 바라보며 사랑을 했네
꿈이 이뤄 돌아오마 떠난 그님을
오늘도 기다리는 낭주골 처녀
노을지면 오시려나 달이뜨면 오시려나
때가 되면 오시겠지 금의환향 하시겠지

 

 


초수동 범바위에 이름을 새겼네
영원히 변치말자 맹세를 했네
용당리 나룻배로 오실 그 님을
단장하고 기다리는 낭주골 처녀
노을지면 오시려나 달이뜨면 오시려나
때가 되면 오시겠지 금의환향 하시겠지

 

 

-낭주골 처녀(조우리)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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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동창생(조우리) 가사

가요가사/가요가사(ㄷ) 2016. 11. 15. 13:31

 

 

동창생

 

지금은 어디에서 살고 있을까
보고파라 보고파라 나의 동창생
수 많은 달과 해가 지난 지금은
눈가에 주름살이 얼마나 피었을까
보고파라 보고파라 나의 동창생

 

 

 


지금은 어디에서 살고 있을까
보고파라 보고파라 나의 동창생
지금은 엄마 아빠 되여 있겟지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 시절 그리워라
보고파라 보고파라 나의 동창생

 

 

-동창생(조우리)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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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눈물이 진주라면(조우리) 가사

가요가사/가요가사(ㄴ) 2016. 11. 15. 13:26

 

 

눈물이 진주라면

 

눈물이 진주라면 눈물이 진주라면
행여나 마를세라 방울방울 엮어서
그님오실 그날에 진주방석 만들것을
지금은 눈물도 다흘러서 흔적만 남아있네

 

 



눈물이 진주라면 눈물이 진주라면
내마음 내사랑을 방울방울 엮어서
그님오실 자리에 진주방석 드릴것을
지금은 눈물도 다흘러서 자욱만 남아있네

 

 

-눈물이 진주라면(조우리) 가사

 

 

     

 

:

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동백아가씨(조우리) 가사

가요가사/가요가사(ㄷ) 2016. 11. 15. 12:23

 

 

동백 아가씨

 

헤일수 없이 수많은 밤을
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아가씨
그리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동백꽃잎에 새겨진사연
말못할 그사연을 가슴에 안고
오늘도 기다리는 동백아가씨
가신님은 그언제 그어느날에
외로운 동백꽃 찾아오려나

 

 

 

-동백아가씨(조우리)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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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흑산도 아가씨(조우리) 가사

가요가사/가요가사(ㅎ) 2016. 11. 15. 12:12

 

 

흑산도 아가씨

 

남몰래 서러운 세월은 가고 물결은 천번 만번 밀려오는데
못 견디게 그리운 아득한 저 육지를
바라보다 검게 타 버린검게 타 버린 흑산도 아가씨

 

 


한 없이 외로운 달빛을 안고 흘러온 나그넨가 귀양살인가
애타도록 보고픈 머나넌 그 서울을
그리다가 검게 타버린 검게 타 버린 흑산도 아가씨

 

 

-흑산도 아가씨(조우리) 가사

 

 

   
:

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동백꽃 피는 항구(조우리) 가사

가요가사/가요가사(ㄷ) 2016. 11. 15. 12:09

 

 

동백꽃 피는 항구

 

동~~백꽃 꽃숲에서
밤을~ 지새~~며
진남관 바라~보~~며
꿈을~ 그리~~던
너와 나의 파란~꿈
어디로 가고
돌산 앞바~다~에~
파~도만 설레이네
나~~홀로 거니는
오동도다리
갈매기 울음만이~
애달프구려

 

 


남~~풍이 불어오는
장군~섬 꽃~~길 달따라
님을~~따~~라
거닐~던 이~~길
파~도가 부서~져도
듣지 못하고
당신 속삭~임~을~
듣~지도 못~했죠
나~~홀로 거니는
오동도다리
뱃고동 소리만이~
애달프구려

 

 

-동백꽃 피는 항구(조우리)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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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들어오는 가요가사-여자의 마음(조우리) 가사

가요가사/가요가사(ㅇ) 2016. 11. 15. 12:05

 

 

여자의 마음

 

밀물처럼~ 밀~려왔다
사랑~을 주~고
썰물같~~~이~ 무~정하게
떠나~간~ 임~아
한줄기 사랑~속~~에
피는 꽃송~~~이
한세상 님을~ 위해
피고~ 지~는데
어~이해서~ 못~오시나
그리움 주~~~고~

 

 


바람처럼~ 불~어와서
정을~ 남기~고
구름처~~~럼~ 허~무하게
떠나~간~ 임~아
한줄기 사랑~ 속~~에
순정을 주~~~고
한마음 그대~ 위해
살아~가~는데
애~타도록~ 기~다리는
여자의 마~~~음~

 

 

-여자의 마음(조우리)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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